Religious Freedoms 'Generally Respected,' US Says
11월초 미 국무부에서 발표된 보고서에 의하면 캄보디아 정부는 종교의 자유를 "일반적으로 존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 종교 자유에 관한 보고서는 매년 발표되며, 작년 7월 상황까지 조사된 보고서에서는 캄보디아 정부에 의한 종교 단체에 관한 몇 가지 차별 사례를 발견했다.
"캄보디아 정부는 실제로 종교의 자유를 일반적으로 존중하고 있다."고 보고서는 분석했다. "종교의 선택, 신념과 행동에 관한 몇 가지 사회적 공격(abuse)이나 차별의 사례가 있었다."고 보고서는 분석했다. 미 국무부는 캄보디아 정부가 과거에는 이슬람 학교를 폐쇄한 사례가 있었지만, 작년에는 이러한 사례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캄보디아 정부는 새로운 이슬람 학교의 설립을 허가하기도 했다.
기독교인과 무슬림 신도 간의 개인적인 마찰의 사례가 보고되기도 했다. 또한 불교 신도들은 무슬림 참교가 국제적인 자금 지원을 받는 것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있다고 보고서는 분석했다. "하지만 참 무슬림교는 경제적으로 혹은 정부 내에서 저명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사회에 잘 통합되어 있으며, 조사 기간 동안에 어떤한 공격이나 차별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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