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2일 일요일

캄보디아 사건사고 2009년 11월 20일

시하누크 주의 시하누크빌 시에서 프랑스 남성과 그의 캄보디아인 부인이 이웃집 개가 자신들의 고양이를 물어죽였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고양이 주인은 그 고양이를 프랑스에서 700$을 주고 사왔으며, 사온 지 20일 밖에 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이들의 보상 요구를 거절했다.

깐달 주에서 한 남성이 집에서 AK-47s 소총을 소지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경찰 조사 결과 용의자 레압 속카는 전국적으로 연류된 연쇄 강도 사건의 용의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레압 속카는 무장 강도 사건으로 5년 동안 복역한 전과가 있었다. 레압 소카는 3건의 무장 강도 사건과 연류된 깜퐁 츠낭 주의 법원으로 보내질 예정이다.

프놈펜 땅꼬 지역에서 장님 거지를 때리고 돈을 훔친 두 명의 젊은이가 체포되었다. 피해자 욱 피싯은 그날 구걸받은 11,500리엘(US2.8$)을 빼앗겼다고 증언했다. 24세와 19세의 용의자는 피해자에게 다가가서 발로 구타했다. 지나가던 사람이 말리려 했지만, 범인들은 돌을 던져 머리에 상처를 입혔다.

깜퐁 스푸 주에서 27세의 남성이 어머니가 선물로 주는 걸로 알았던 소가 사실은 잠시동안 맡겨놓았다는 사실을 알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의 어머니가 소를 다시 돌려달라고 요구하자 며칠 후 그는 논에서 자살했다. 경찰은 단순 자살 사건으로 사건을 처리했다.

프놈펜 다운펜 지역에서 8,000$의 빚을 갚지 못하고 도망가려한 말레이시아인이 체포되었다. 그의 캄보디아인 동업자는 지난 4월 5일 마사지 가게를 개업하기 위해 5월 4일까지 1,200$의 이자를 받기로하고 8,000$을 빌려주었다. 말레이시아인은 돈을 빌린 혐의를 인정했으며, 사업 조사가 늦어지면서 변제가 늦어졌다고 진술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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