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에서 배고픈 자식들을 위해 상점에서 우유를 훔친 남성이 8개월 징역형을 언도받았다. 금년 초에 상점에서 찹 페아롬(24)은 상점에서 우유를 훔쳤다. 용의자는 배고픈 자신의 아이들에게 먹을 것을 살 돈이 없어서 우유를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법원에 형량을 낮춰줄 것을 요구한 후에 법원은 법정 형량인 18개월 대신에 8개월 징영형을 언도했다.
11월 10일 프놈펜 일본-캄보디아 우호의 다리에서 자살을 시도한 28세의 여성을 경찰이 구했다. 그녀는 큰언니가 매일 혼을 내서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다시는 자살 시도를 하지 말라고 훈계한 후에 집으로 돌려보냈다.
11월 9일 시엠립에서 언쟁에 연류된 4명의 깡패들이 체포되었다. 경찰은 그들이 서로 술을 마시다가 말다툼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주변의 목격자가 지역 경찰에 신고하여 경찰서에 밤 동안 구금했다. 그들은 다음날 아침 다시는 이러한 행위를 하지 않겠다는 동의서에 지장을 찍고 집으로 돌려보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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