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t warns real estate agents on late payment of licence fees
정부의 부동산 관련 고위 공무원이 등록되지 않은 부동산 업체들에게 적절한 절차를 밟지 않을 경우에 벌금을 물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상무부(Ministry of Economy)의 부동산 부서장인 놀응피셋은 현재 100여개의 부동산 혹은 평가 회사 중에 38 곳만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외의 업체들은 라이센스를 재갱신해야 할 것입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우리는 조사를 조만간 시작할 것이며, 만약에 적법한 서류 절차가 진행이 안되고 있는 업체에 대해서는 5백만 리엘(US$1,250)을 부과하게 될 것입니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사업 라이센스(license)와 실행 면허증(practicing certificate) 모두 필요하며, 총 칠십만 리엘(US$167)의 비용이 소요된다. 또한 이것들은 매년 갱신되어야 한다.
몇몇 부동산업자들은 이러한 절차를 받는데 소요되는 시간이 늦기 때문에 라이센스를 대행해주는 중개업자를 이용해야 한다고 불평했다. 이러한 중개업자 때문에 더 많은 비용을 지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비살 부동산의 책임자인 세아 차이린은 그의 회사의 라이센스가 지난달에 만료된 것을 알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그는 현재 부동산 경기가 좋지 않기 때문에 갱신을 할 돈이 없다고 주장했다. "나는 지금 돈이 없다. 하지만 다음달에는 갱신을 할 계획이다."고 그는 덧붙였다.
그는 작년에 라이센스 비용으로 중개업자에게 700$을 지불했다.
VTrust 부동산 회사의 부책임자 츠렉 속닌은 지난 8월에 갱신을 위해 중개업자에게 740$을 지불했다고 밝혔다.
IFC(International Finance Corporation)와 World Bank는 지난 4월 "두번째 투자 기후 평가" 보고서에서 비공식적인 등록비용이 만연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오직 11%의 회사만이 이러한 허가 절차가 사업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고 평가했다. "투자자들은 대부분 비공식적인 등록비용을 내는 것을 알게 된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ADB(Asia Development Bank)는 산업&광산&에너지부서에서 캄보디아에서 모든 전반적인 분야에서 등록 절차를 재평가하여 개정하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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