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3일 월요일

시하누크 공항 개항 2010년 3월로 연기

Opening of new airport delayed until 2010

프레아 시하누크 국제 공항의 개항이 프랑스 대사관의 요청으로 내년으로 연기되었다고 국가 민강 항공 위원회(SSCA) 위원장 마오 하바날이 밝혔다.

시하누크 국제 공항은 11월 19일 개항이 예정되어 있었다. 마오 하바날은 공항이 완전히 정상 가동 가능하며 필요하면 당장이라도 항공기 운항이 가능하지만 내년 3월에 공식으로 개항이 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전세기 운항이 년말이나 년초에 운항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캄보디아 앙코르 에어는 수요가 있다면 2010년 초에 운항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SSCA의 캄보디아 앙코르 에어 위원인 소이 소칸은 지난달 기본적으로 시엠립과 프놈펜에서 양방향으로 정규 노선을 취항하는 것으로 진행을 해왔지만, 앙코르 에어는 시하누크로부터 전세기만 운항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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