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0일 화요일

KOGID 옥수수 수매량 확보 저조

KOGID blames bad weather for failing to meet corn target

 

대한민국 업체 KOGID가 태풍으로 인한 도로 파손으로 2009년 하반기 붉은 옥수수(red corn) 7만톤 수매 목표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KOGID 관리자인 웅사붓은 회사가 계획한 수매량의 절반 정도 밖에 수매하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바탐방과 빠일린 지역은 최악의 상황이며 회사는 이 지역에서 2만여톤을 수매하려던 계획을 6천톤으로 하향 조정했다.

 

"이 지역의 대부분의 도로가 유실되어 농민들로부터 옥수수를 수매할 수가 없다."고 웅사붓은 말했다.

 

 지난 7월 회사는 동물 사료용으로 공정을 거치게 될 옥수수를 킬로그램당 520리엘(US$0.12)의 가격으로 수매하였다. 회사는 1억5천만$을 투자하여 향후 5년간 15만톤의 옥수수를 수매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또한 KOGID는 바탐방 주의 로타낙 몬돌 지역에 1백2십만$을 투자하여 옥수수 건조 공장을 지을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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