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일 물축제 기간 동안 일상의 무료함을 의미있게 보내기 위해 시엠립 교외를 다녀왔습니다.
서 바라이에서 뽀이뺏 방면으로 5분 정도 차로 달리다가 좌측의 Mechrey 마을 표지판으로 톤레삽 호수를 들어가는 진입로를 달리다가 위 학교를 발견했습니다.
자료를 찾아보니 이 학교는 2008년 9월에 운영을 시작한 제이 플리츠커 아카데미는 미국의 예비 대학교(사설 고등학교)를 모델로 만들어진 학교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등록금은 무료로 운영되며, 매년 100명의 학생을 받고 있으며, 매년 100명의 학생을 미국의 엘리트 대학으로 보내는 것이 목적이라고 합니다. 학교 수위실에서 물어본 바에 의하면 현재는 초등학교 교육을 실시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제이 플리츠커는 하이얏트 호텔(Hyatt Hotel)의 설립자이라고 합니다. 이 학교를 운영하는 자금은 작고한 제이 플리츠커의 유가족들의 지원으로 운영이 된다고 하니 이 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은 인생의 몇 안되는 기회를 잡은 학생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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