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3일 사건사고
자신의 아내를 때려 죽인 혐의로 기소된 남자의 아내가 급성 발작성 설사로 사망한 것으로 드러다고 라타나끼리 주 조사관이 말했다. 용의자는 지난 11월 17일 경찰서에 와서 아내가 자연사했다고 신고했다. 하지만 경찰의 가택 방문 후에 경찰은 남편이 아내를 몽둥이로 때려 죽였다고 의심했다. 이웃은 경찰에게 남자가 "언젠가는" 아내를 죽여버리겠다고 말했다고 증언했다고 한다.
15세 소녀가 오토바이 운전사를 칼로 찌른 혐의로 체포되었다. 소녀는 오토바이를 타고 한적한 산으로 가달라고 요구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오토바이가 목적지에 도착하자 소녀는 오토바이를 훔치기 위해 칼로 운전사를 찔렀다. 하지만 피해자가 소리를 지르자 주민들이 달려왔다.
베트남 여성이 프놈펜 모니봉 다리에서 뛰어 자살을 시도했다. 여성은(53)은 친구가 자신을 캄보디아에서 일할 수 있다고 거짓말을 해서 데려온 후에 버림을 당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여성은 빈털털이에 베트남으로 돌아갈 수도 없었기 때문에 자살을 시도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베트남 단체에 여성이 고국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했다.
빠일린 주의 오레앙 오우 지역에서 23세의 남성이 옥수수 밭에서 혼자 일하고 있던 여성을 강간하려다가 체포되었다. 경찰은 남성이 옥수수 밭에서 혼자 일하는 여성을 보고 강간하려 했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남성을 여성을 뒤에서 껴안으로 했지만, 여성이 소리를 지르자 부모와 마을 사람들이 달려와서 그녀를 구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