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7일 토요일

캄보디아 사건 사고 2009년 11월 6일

11월 4일 깐달 주의 스와이뗑라 코뮨에서 14세 소년이 11세 소녀를 강간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피해자의 부모가 딸의 몸에 난 성폭행 흔적을 발견하여 경찰에 신고함으로 체포가 이루어졌다. 14세의 용의자는 11세의 소녀가 그에게 3,500리엘(0.9$)을 빚졌기 때문에 강간한 것이라고 자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11월 4일 푸삿 주에서 경찰은 22세의 조카를 강간한 28세 삼촌을 체포했다. 그는 그녀의 조카에게 그녀의 아버지가 뱀에 물렸다고 거짓말을 해서 논으로 유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는 삼촌이 조그마한 오두막에서 세 번 강간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삼촌은 두번 밖에 강간하지 않았다고 말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스와이리엥 주의 로메아헥 지역에서 44세의 남성이 자신의 사촌에게 도끼를 맞아 중상을 입었다. 피해자 섹팝(44)은 38세의 메이세안과 술을 마시고 있었다. 사촌이 먼저 집으로 가겠다고 일어서자, 섹팝은 불평했다. 메이세안은 화를 내며, 가슴에 도끼를 찍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섹팝이 비명을 지르자 가족들이 달려와서 그를 병원으로 후송했다.

 

프놈펜의 민쩨이 지역에서 25세의 찬비볼이 그의 18세된 부인이 스와이리엥 주의 카지노에서 일하겠다고 허락을 해달라고 하자 스스로 목을 매어 자살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부인이 집을 떠나겠다는 슬픔과 새로운 직업을 찾아 떠난다는 질투심에 그가 자살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불륜이 연류된 혐의는 찾지 못했다고 전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