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6일 금요일

캄보디아 사건 사고 2009년 11월 4일, 11월 5일

프놈펜 센속 지역에서 아내가 남편이 바람피는 장면을 목격한 이후에 남편이 목을 매어 자살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경찰은 남편이 아내가 멀리 떠난 사이에 다른 여자를 집으로 데리고 와서 같이 있었는데, 부인이 그 장면을 목격하고 다른 도망가는 다른 여자를 쫒아보냈다. 한바탕 아내가 소란을 부린 후에 남편은 스카프로 천정에 목을 매어 자살했다. 그는 "안녕, 후회해"라고 적은 메모를 남겼다.

프놈펜의 식당을 운영하는 형제가 귀에 대고 총을 쏜 혐의로 체포되었다. 형제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열린 생일파티에 싸움이 일어나자 형제는 싸움에 끼어들었다. 형제가 맞자 화가난 형제는 상대방의 귀에 대고 총을 쏘았다. 20세의 피해자는 현재 중태인 것으로 드러났다.

깜뽕 츠낭 주에서 부부가 세살 된 양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부부는 혐의를 부인했지만, 경찰은 31세의 아버지가 아이를 벽에 던지고, 아이를 재우지 않으려고 계속해서 때렸다고 밝혔다. 경찰은 부부가 아이의 시신을 마을 사원에 묻으려고 했지만, 10월 29일 주민들이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시엠립의 주유소에서 총기 강도 사건 용의자 6명을 찾고 있다. 경찰은 범인들이 AK-47s 소총으로 주유소 사장을 위협하여 US4,000$의 현금과 보석을 훔쳤다고 밝혔다. 범인들은 차량을 타고 기름을 넣을 것처럼 위장하여 들어와서, 4정의 소총으로 주인을 조준한 채로 주유소 사장의 부인이 돈을 건내라고 협박한 것으로 드러났다. 2009년 11월 4일 Koh Santepheap Newspaper

경찰은 프놈펜 소리야 백화점 근처에서 남자를 유혹하여 오토바이를 훔친 혐의로 게이(동성연애자) 2명을 체포했다. 경찰은 남성 게이들이 남성을 유혹하여 근처 게스트하우스로 유혹했다고 밝혔다. 피해자는 다음 날 아침 오토바이가 없어진 것을 발견했다고 경찰은 덧붙였다.

깜퐁 짬 주의 한 여성이 남편이 죽이겠다는 혐박에 못이겨 자살을 했다. 27세의 여성은 술주정뱅이 남편과 이혼하겠다고 남편에게 말했지만, 남편은 이혼을 하면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한 것으로 드러났다. 여성은 호텔 3층에서 투신 자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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