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1일 수요일

캄보디아 사건 사고 11월 10일

11월 6일 알롱벵에서 두 무리의 깡패들이 서로 칼로 난자하는 등 격투를 벌였다. 두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두명이 경찰에 구금중이다. 알롱벵 경찰서 부서장 께 삼랑은 두 깡패들이 한 여자를 사랑해서 서로 싸움을 벌였다고 밝혔다.

 

 

19세의 소녀가 할머니가 집단 전통 춤을 못추게한 것에 격분해 스스로 약을 먹고 병원으로 후송되었다. 11월 6일 그녀는 친구들과 전통 춤을 추고 있었는데, 할머니가 회초리로 때리면서 집으로 돌아가라고 혼을 냈다. 친구들 앞에서 집에 갈 것을 거절한 소녀는 할머니에게 회초리를 맞고 친구들에게 창피를 당했다. 소녀가 약을 먹고 쓰러져있는 것을 어머니가 발견하여 병원으로 후송했다.

 

 

끄라티에 주 경찰은 프놈펜에서 5세 남자아이를 납치하고 부모에게 US3,000$을 요구한 혐의로 남자 3명을 체포했다. 17세에서 25세의 범인들은 남자아이를 납치하여 끄라티에 주의 앙 스놀 지역으로 데리고 왔다고 자백했다.

 

 

프놈펜 경찰은 자신의 딸을 강간한 혐의로 민쩨이 지역에서 11월 6일 남성을 체포했다. 원래 딸은 경찰에 신고할 것을 두려워했지만, 여동생의 설득으로 고모에게 털어놓았다.

프놈펜에서 에이즈로 사망한 부인으로부터 감염된 남자가 큰딸을 강간하여, 큰딸도 에이즈에 감염되었다.

 

깐달 주에서 14세의 남자 아이가 4세의 여아를 강간하여 체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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