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2일 일요일

캄보디아 사건사고 2009년 11월 19일

캄폿 주의 캄퐁 트라치 지역의 호텔 옥상에서 23세의 가라오케 여성이 자살했다. 그녀는 프놈 케아브 호텔에서 자신의 셔츠로 목을 매어 자살했다. 그녀의 동료들은 그녀가 자살하기 전에 심하게 취해있었으며 목걸이를 잃어버려 상심해있었다고 진술했다.

바탐방 라타낙 몬돌 지역에서 한 남성이 강에서 자신의 옷을 세탁하고 있는 여성을 강간하려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피해자는 남성이 뒤에서 강간을 하기 위해 조용히 다가와서 공격했다고 진술했다. 다행히 피해자의 딸이 근처에서 놀다가 남성을 제지시켰다. 용의자는 당시에 약에 취해있었으며 성욕이 불타올랐다고 진술했다.

깜퐁 톰 주의 브라삿 삼보 지역에서 한 군인이 자신이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진 것을 보고 웃는 남성을 때린 혐의로 체포되었다. 군인은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밤 중에 집에 돌아가던 중에 자전거가 길에 떨어진 코코넛 열매를 밟고 넘어졌다. 옆에서 길을 가다가 이 장면을 목격하던 한 남성이 웃음을 터트렸다. 하지만 이를 보고 화가난 군인은 이 사람을 뒤따라가서 머리와 가슴에 피가 날 때까지 두들겨 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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