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o new air routes to Vietnam in planning
캄보디아와 베트남의 항공 관계자들이 양국간의 새로운 항공 노선 두 개를 준비하고 있다고 10월 29일 정부 관계자가 밝혔다.
베트남 메콩강 하구의 남부 해안의 섬인 푸콕(Phu Quoc)과 시하누크빌 국제 공항을 연결하는 노선과 베트남 남부 칸토주(Province of Can Tho)와 프놈펜을 연결하는 노선이다.
캄보디아 국가 민간 항공 위원회(SSCA)의 차관 소이 속칸은 SSCA와 베트남의 당국자가 이 노선들에 대한 사업타당성에 대한 조사를 수행 중이라고 밝혔다.
"우리는 이 노선들에 대한 막대한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시하누크빌 국제 공항은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곳이 될 것이다. 또한 프놈펜 국제공항도 물류의 중심지가 될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아직 사업타다성 조사가 진행중이기 때문에 아직은 이른 감이 있지만, 우리는 양 노선에서 매일 비행기가 운영되기를 희망한다고 그는 전했다.
SSCA의 의장 마오 하바날은 이 노선에 어떤 항공기도 취항하고 있지 않다고 확인해주었다. 하지만 캄보디아 앙코르 에어(CAA)가 물망에 오르고 있다고 언급했다. 캄보디아 앙코르 에어는 베트남 에어라인즈와 캄보디아 정부가 합작한 회사이며, 캄보디아 정부가 51% 지분을 가지고 있다.
관광 부문 민-정 포럼의 공동의장인 호반디는 푸콕 섬과 칸토주는 베트남의 유명한 관광지이기 때문에 캄보디아 관광 부문에 많은 관광객을 공급하는 장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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