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의 남성과 1명의 십대 소년이 11세 몸비스나를 강간 살해하고, 그녀의 12세 오빠를 살해한 혐의로 깜뽕짬 주의 트봉 크멈 지역에서 체포되었다. 판사 김루이는 11월 3일 친 반니(17), 펭 스렝(27), 하스렝(29)에게 각각 17년형을 언도하였으며, 4천5백만리엘(US$10,800)을 가족들에게 지급하라고 판결을 내렸다.
경찰은 범인들이 피해자의 바로 옆집에 살았으며, 피해자들은 밭에서 소를 몰다가 사건을 당했다고 전했다. 법원의 자료에 의하면, 살인범들은 약물에 취해있었으며, 소녀를 번갈아가며 강간한 후에 칼로 찌르고, 그녀의 목을 부러뜨렸다. 사건 익일 범인들은 체포되었다. "소년도 소녀와 같은 방법으로 살해당했다."고 경찰은 말했다.
이와 다른 범죄로 경찰은 소웅 시에서 11세 소녀를 집단 강간하고 살해한 혐의로 연류된 3명을 수배했다. 현재 집단 강간 사건에 연류된 10명을 경찰은 구금하고 있다. 인권단체 Group Adhoc의 지역 감시관인 토쩬다는 깜퐁짬 지역에서 미성년자 강간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그들은 4세 혹은 5세 여아도 강간한다."고 말했다.
1월부터 10월까지 Adhoc의 자료에 의하면 25건의 강간사건이 발견되었으며, 그중 20건이 미성년자 피해자를 포함한 사건이다. 그녀는 "강간범들은 포르노 영상을 보는 것을 좋아하며, 술을 마시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그들이 이런 잔인한 행동을 할 수 있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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