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8일 수요일

베트남 업체 3곳 훈센 총리와 면담

3 VN firms seeking to invest meet with PM

 

베트남 업체 세 곳이 캄보디아에 투자 허가를 받기 위해 11월 16일 훈센 총리와 만남을 가졌다고 훈센 총리 대변인 에앙 소팔렛은 전했다.

 

업체명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화학, 설탕과 건설업 관련 회사라고 알려졌다.

 

훈센은 투자 제안은 환영하지만, 자세한 사항은 산업광산에너지 장관인 수이 셈에게 물어봐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들은 베트남에서 두번째로 큰 국영은행 Bank for Investment and Development of Vietnam(BIDV)의 회장 Tran Bac Ha에 의해서 만남이 주선된 것으로 알려졌다. BIDV는 베트남에서 자산 순위 4위의 업체이다. BIDV의 캄보디아 자회사인 Investment and Development Joint Stock Company of Cambodia(IDCC)는 Bank for Investment and Development of Cambodia(BIDC)의 소유주이다. BIDC는 베트남과 캄보디아 국경의 많은 투자자들을 고객으로 가지고 있다.

 

지난 10월 IDCC는 8백만$을 들여 Vina fOODS 2와 캄보디아의 Green Trade Co와 함께 조인트 벤처 쌀 가공수출 회사인 Cambodia-Vietnam Foods Company(Cavifoods)를 설립했다.

 

8월에는 Tran Bac Ha의 주도 아래 60명의 대사들이 캄보디아의 최대 투자 패키지에 서명했다. 이 패키지는 4억2천만$ 상당의 8개의 거래를 포함하고 있다. 이 패키지는 캄보디아 개발 센터(CDC)에 의해서 5억4천2백만$ 투자 승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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