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0일 금요일

금괴 도둑 용의자 도난 차량 총격전 중 사망

Policeman, infamous thief killed in gunfight

 

악명 높은 금괴 도둑이 차량을 훔쳐 도주하다가 경찰과 총격 중에 사망했다. 경찰관 한명도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프놈펜과 지방에서 연쇄 금괴 도둑의 혐의를 받아온 강도가 검은색 토요타 코로라 차량을 훔쳐 프놈펜에서 6번 국도를 따라 추격하는 도중 총격전이 있었다고 시경 책임자 토치 나룻이 말했다.

 

시경 강력범죄 반장 추온 나린은 11월 17일 밤 11시 30분경에 차량 도난 사건 신고를 받았다고 말했다.

 

경찰이 차량 도난 사건의 용의자를 러세이 꼬 지역에서 추적하던 중, 갑자기 차량이 정지한 후 총을 발사해 경찰관 프렐 다라(26)가 총에 맞아 사망했다.

용의자의 여자친구로 추정되는 두 명의 여자친구들이 차량 도난을 도와주다가 현장에서 체포되었다.

 

추온 나린은 용의자가 스바이 팍 코뮨의 "대량" 보석상 강도 사건과 깐달 주의 ACLEDA 은행 지점 강도 사건과 같은 대여섯 개의 사건에 연류되어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게 이번 건은 아주 큰 수확이다. 하지만 경찰관 한명을 잃은 것은 너무나 애석한 일이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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