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ary reform effort set to target advisers
훈센 총리는 정부의 자문위원으로 일하고 있는 고위급 공무원들이 급여를 중복해서 받아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세계적인 경기침체가 이러한 명령을 내린 주요한 원인이라고 훈센 총리는 언급했다.
"현재의 나라가 직면한 경제적 상황과 세계적인 경기 침체 때문에 정부는 예산을 절약하기 위한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11월 8일 각료의 대변인 페이 시판은 정부로부터 이중 급여를 지급받고 있는 공무원들이 대상이라고 언급했다.
이러한 적용은 장관과 동급이거나 차관 이상의 공무원들에게만 적용될 예정이다. 페이 시판은 정부가 2010년부터 엄격하게 적용시킬 것이라고 언급했다.
공공업무 부서 차관 핏 분틴은 차관급 월급여가 1백5십만리엘(359$)이며, 국무부 차관은 1백7십만리엘을 받는다고 말했다.
핏 분틴과 페이 시판은 자문위원이 몇 명인지 급여가 얼마인지 말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핏 분틴은 상당수 고위급 자문위원이 정부 부처보다는 개별적으로 고용되기 때문에 그 수를 파악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삼랭시 당의 대변인 임 소반은 정부 자문위원들이 평균 2백만리엘(500$)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수년간 불필요한 급여를 낭비해온 실수를 다시 바로 잡으려는 시도"라고 평가했다.
캄보디아 독립 교사 연합의 대표인 롱춘은 정부가 자문위원의 수를 제한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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