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 총리가 라디오와 텔레비전 시청자들로부터 세금을 걷자는 여당의 제안을 거절했다. CPP 국회의원 체앙 분이 지난달 제안한 과세법안에 대해 훈센이 이번주 국가 기후 변화 포럼의 연설에서 "나는 사람들이 텔레비전을 보고, 라디오를 듣기를 원한다. 그러니까 그들에게 세금을 물리지 마라."라고 말했다.
삼랭시당의 대변인인 임 소반은 훈센 총리의 언급에 대해 환영의 의사를 표시했다. 캄보디아 국민들은 정보를 텔레비전과 라디오를 통해서 듣는다고 그는 말했다. 캄보디아 전국민의 60~70% 인구가 텔레비전과 라디오를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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