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재난 관리 위원회의 정보관리 차장인 께오뷔는 시하누크 주에서 어부 4명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시엠립 주 당국자 역시 시엠립 시, 치크렝과 앙코르 춤 구역에서 불어난 물가에서 수영을 하다가 실종된 젊은이 3명의 시신을 찾았다고 밝혔다. 시엠립 주 부주지사인 속 레케나는 클라란 지역은 비가 다시 내려 수위가 다시 올라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시엠립 주에만 대략 2만 헥타의 농경지가 침수되었다고 추정했다. 그 중 1만2천 헥타의 농경지가 클라란 지역이라고 밝혔다. 그는 시엠립 주에서 65개의 학교가 홍수 때문에 임시 휴교령을 내렸다고 덧붙였다.
편집자 덧)
10월 4일 시엠립의 왓보 사원 근처의 다리에서 17세 고등학생 암콩 참로운은 다리에서 홍수 때문에 불어난 물에 점프를 하던 학생 중에 하나였다. 하지만 갑자기 다른 소년을 구하려고 하다가 물 속으로 사라져버렸다. 부모는 베트남인 3명을 $30을 주고 고용하여, 소년을 찾으려고 했으며, 소년을 찾는 사람에게 보상금 $1,000을 내걸었다. 하지만 해가 질 때까지 소년을 찾을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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