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3일 토요일

정부, 뽀이뺏 국경 부정부패

Govt to address Poipet crossing corruption
훈센 총리가 주요 국경 지점에서 벌어지는 부정부패에 대해 언급한 지 하루만에 정부 관계자는 9월 29일 뽀이뺏 국경 지점의 불법적인 과세 행위와 부정부패를 척결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관광부 차관인 코이 소움 사릇은 가짜 요금 납부지점을 세워놓은 가짜 경찰과 국경을 통과하는 인력거들에게 부당하게 요금을 부과하는 관행에 대해서 조사를 착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는 이러한 나쁜 관행을 완전히 근절시켜야 한다.'고 코이 소움 사릇은 내부-각료 회의 후에 말했다.

반떼이 민쩨이 주의 부지사인 살 참롱은 효과적으로 근절시키기 위해서 국경 통과 지점을 간소화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우리는 정부에 의해서 체크하고 있는 것을 줄일 필요가 있다. 딱 하나의 연합 체크포인트면 된다는 의미이다."라고 살 참롱은 덧붙였다.

뽀이뺏 시장인 트리 나린은 "총리께서 부당한 요금 부과에 대해 굉장히 화가 나셨다. 그리고 그는 이것이 불법이라고 말씀하셨다."라고 말했다. "그래서 [훈센이] 뭐라고 말씀하시든, 나는 동의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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