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2일 목요일

오염된 개고기 판매 주의보

깐달 주의 주민들의 보건이 지역 시장에서 판매되는 독살된 개고기 때문에 위협을 받고 있다고 주 당국자가 밝혔다.

주 공무원은 37명의 개고기 판매상을 만나 독성이 남아있는 개고기 판매의 위험성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깐달 주 경찰 서장 에압 참로운은 "개들이 도둑들에 의해서 독살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개를 죽이고 나면, 집에 침입하기 더 좋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이런 경우를 최근에 많이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주인들이 죽은 개를 판매하고 있는 것에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키엔 스바이 구역의 책임자인 헤앙 테암은 이러한 보건 위험에 긴급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최근 짧은 시간동안 수많은 개들이 죽었기 때문에 당국 차원에서 대처가 필요하다."고 그는 말했다. 그는 이러한 개들을 먹었을 경우에는 "인체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정부는 개고기 판매에 대해 방해할 의도는 없지만, 독성이 있는 개고기를 판매하는 것은 기소에 처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우리는 위험한 개고기를 판매하는 자들을 고발할 것을 판매상들에게 독려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고발을 하는 자들에게는 5십만 리엘(US120$)을 제공할 예정입니다."라고 헤앙 테암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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