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TTERFLY CENTRE OPENS
형형색색의 새로운 시엠립 관광명소가 추가되었다. 외국인 입장료 4$, 캄
보디아인에게는 무료로 개방되는 앙코르 나비 센터가 10월 3일 개장했다.
시엠립에서 반떼이 스레이 사원 방면으로 25km 지점에 위치한 센터는 동
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나비 명소임을 주장했다.
이 프로젝트는 세계에서 가장 큰 것으로 알려진 날개 길이 26센티미터의
오렌지색 나방의 서식지와 토착 나비 30여 종이 넘는 지역 나비의 자연 환
경을 보전하고, 토착 나비들을 보전하기 위한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서 앙
코르 참여 개발 단체(Angkor Participatory Development Organisation)에
의해서 18개월 동안 설립 작업이 진행되었다.
센터에서는 알에서부터 나비의 일생을 전시하고 있다. 또한 센터의 단체
는 캄보디아 지역 주민들과 지역 나비를 "수확"하고 있으며, 아직 학계에
보고되지 않은 나비들도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편집자 주) ABC(Angkor Butterfly Centre)의
홈페이지(http://www.angkorbutterfly.com)에 의하면, 입장료는 어른 4$,
학생 3$, 어린이 2$, 가족 1년(어른 2명, 어린이 2명)은 30$이다. 입장시
간은 연중 무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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