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9일 금요일

신종 인플루엔자 사망 환자에게 환불

프놈펜 깔멧 병원이 신종 인플루엔자로 사망한 환자 가족에게 치료비를 환불해주었다. 이러한 조치는 훈센 총리와 보건부 장관 맘 분헹이 신종 인플루엔자 환자는 무료로 치료해주어야 한다고 언급한 이후에 이루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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