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의 프레아 시하누크 국제 공항이 11월부터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캄보디아 국적기는 다음달부터 시하누크빌에서 시엠립과 프놈펜으로 운항하게 된다.
국가 민간 항공 위원회(State Secretariat of Civil Aviation, SSCA)의 의장인 마오 하반날은 시엠립과 프놈펜 공항 역시 운영하고 있는 SCA(Societe Concessionnaire des Aeroports)가 해변 리조트의 유일한 공항이 운영이 가능하도록 공항을 개선시켜왔다고 말했다. "나는 지난 10월 9일 모든 기술적인 장비를 확인하기 위해 방문했었다."라고 말했다. "모든 것이 제자리에 있으며, 국제적인 기준에 적합하다.'라고 주장했다. 
마오 호반날은 원래는 SCA가 7월 27일 CAA(Cambodia Angkor Air)의 발족과 같이 운영을 시작하려고 했었다고 밝혔다.
공항 운영측은 개항 행사에 훈센 총리와 프랑스 최고위급 정치인이 참석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SCA측은 프랑스 총리인 니콜라스 사르코지가 참석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SCAA의 CAA 담당 비서관은 처음에는 시하누크빌 공항에서 시엠립과 프놈펜으로의 전세기만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SCA는 프놈펜, 시엠립, 시하누크 국제 공항에 비행 운항 스케쥴을 10월 21일까지 통보해야 한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