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삿 주의 프놈 끄라반 지역의 한 남자가 원인불명의 이유로 혓바닥에 막대기를 꽂아 뚫어서 사망을 했다. 경찰은 36세의 이 남자가 간질의 경험이 있었다고 전했다. 그의 혓바닥에서 피가 흘렀을 때 주변 사람들은 손을 쓸 수가 없었다고 전해진다. 당국자는 병원이 마을로부터 너무 멀어서 수술이 늦어졌다고 전했다.
꼼퐁 참 주의 한 커피샵이 포르노를 상영하여 단속을 당했다. 경찰은 수많은 포르노 VCD와 두 대의 텔레비전을 압수했다. 4명의 주인과 50명의 포르노 관람자들이 경찰에 체포되었지만, 관람자들은 곧 풀려났다. 주인들은 법원으로 송치될 예정이다.
3명의 젊은이들이 바탐방 주의 삼포 로운 지역에서 오토바이 가게에서 오토바이를 훔친 혐의로 체포되었다. 경찰은 몇몇 오토바이 가게를 돌아다니다가 한 가게에서 오토바이를 사기위해(180$) 시운전을 하겠다고 말하고 나서 도망갔다고 전했다. 오토바이 주인은 당일 경찰에 신고했으며, 젊은이들은 그날 바로 체포되었다.
프놈펜에서 4명의 강도가 오토바이 택시를 훔친 혐의로 체포되었다. 피해자는 강도들이 그들의 집에서부터 바얍 마을까지 1.5$을 주기로 하고 이동 중이었다고 말했다. 강도들은 운전사가 오토바이에서 떨어질 때까지 목을 졸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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