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의 택시를 프놈펜에 운영하는 캄보디아의 두번째 택시 회사가 5일 영업을 시작했다. 한국인이 운영하는 트랜스 초이스 캄보디아(Trans Choice Cambodia Co)는 20대의 택시와 60여명의 운전기사를 훈련시키기 위해 이미 5십만$을 사용했다. 회사 대변인 딘 라뎃은 업체는 정부로부터 20년 운영 허가를 받았으며, 시민들을 위해 중국계 업체인 Global Trade Development와 툭툭, 모토돕들과 경쟁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