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7일 수요일

두번째 택시회사 영업 개시

20대의 택시를 프놈펜에 운영하는 캄보디아의 두번째 택시 회사가 5일 영업을 시작했다. 한국인이 운영하는 트랜스 초이스 캄보디아(Trans Choice Cambodia Co)는 20대의 택시와 60여명의 운전기사를 훈련시키기 위해 이미 5십만$을 사용했다. 회사 대변인 딘 라뎃은 업체는 정부로부터 20년 운영 허가를 받았으며, 시민들을 위해 중국계 업체인 Global Trade Development와 툭툭, 모토돕들과 경쟁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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