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세의 노승이 반떼이 민쩨이 주에서 10월 25일 68세의 여승려를 때려죽인 혐의로 체포되었다. 그녀는 노승의 보시 그릇으로 돼지들에게 먹이를 준 것으로 알려졌다.
프놈 톰 코뮨 몽콜보레이 지역의 마하끼리 프놈쁘라삿 사원의 폽 롱은 나무 막대기로 끼우 라이의 머리와 목 그리고 몸 부위를 대여섯 차례 가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 군인 경찰 사령관인 롯 스렝은 그녀가 그의 보시 그릇을 이용하여 사원의 돼지에게 먹이를 주었다고 밝혔다.
노승은 그녀를 죽이고 나서 사원의 불상 아래에서 체포되기 전까지 거의 여섯 시간 정도를 숨어있었다.
"싸움은 여승려가 노승의 보시 그릇에 돼지 먹이를 담았기 때문에 시작된 것이다."라고 롯 스렝은 말했다.
군인 경찰들이 노승 체포 직후에 660$의 현금과 5,900밧(180$), 900,000리엘(225$)을 발견했다고 발혔다. 그 돈은 지역민들이 사원의 발전을 위해서 헌금한 돈이었지만, 경찰은 승려가 돈을 착복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롯 스렝은 노승이 미국에 아내와 세 명의 자식이 있으며, 두번째 아내는 캄보디아에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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