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에너지부서 고위 공무원이 정부가 KTC에 의해 제안된 라타나끼리 주의 7억$가 투자될 수력 발전 댐 공사에 대한 사업 타당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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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C Cable Co 프로젝트에 대한 산업광산에너지 부서의 승인에도 불구하고, 수력발전소 부서의 부책임자인 분 나릿은 환경 영향 평가 작업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언급했다.
"현재 캄보디아는 전력이 부족하고, 산업 개발을 지탱하기 위해 전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수력발전소 댐 개발이나 이에 대한 투자를 희망하는 투자자들을 환영한다."라고 그는 말했다. "우리는 프로젝트가 경제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면 사업 허가를 내줄 준비가 되어 있다. 하지만 회사측은 경제성과 환경 영향에 대한 사전 평가작업을 수행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분 나릿은 325메가와트를 생산할 수 있는 세산 끄롬 3 댐은 사업 허가 이후에 공사 기간에 5년이 소요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정부가 사업 타당성을 위한 평가 작업을 하고 있는 캄보디아의 서쪽과 북동쪽에 대부분 위치하고 있는 13개 사업 중에 하나이다. 이 13개의 댐은 총 2,000메가와트의 전력을 생산 가능한 수준이다. 그는 베트남 전력에 의해서 공사중인 420메가와트급 끄롭 2 댐은 내년에 사업 승인이 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그는 13개 모든 댐이 2020년까지 완공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정부는 2010년에서 2015년에 완공되어, 1,000메가와트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7개의 수력발전 댐을 이미 승인했다.
정부 관계자 조나는 전력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서는 2020년까지 3,000메가와트의 전력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2020년에는 20여개의 수력발전소와 화력, 가스 발전소에서 5,000메가와트의 전력을 생산하여, 40% 정도의 전기를 수출할 수 있게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정부 수자원 부서에 의하면 캄보디아는 잠재적으로 1만 메가와트의 수력발전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미 60여곳의 잠재적 댐 건설 가능 지역을 확인했다.
KTC Cable Co 김명일 대표는 10월 6일 훈센 총리와 만나 회사의 프로젝트에 대해 논의했다. KTC는 이미 프놈펜에 전선 공장을, 시엠립에는 골프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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