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하누크빌에서 20세의 한 남자가 두 소녀의 속옷을 훔친 혐의로 체포되었다. 경찰은 그 남자가 잘못된 것을 제대로 돌려놓으려고 속옷을 훔쳤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그는 어린이들에게 주문을 걸었는데, 주문이 잘못 되어 한 소녀는 자신에게 사랑에 빠지고, 다른 한 소녀는 병에 걸리게 되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의 주문에서 풀어주기 위해서 소녀들의 속옷을 훔쳤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소녀들의 부모들이 남자를 풀어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한 남성(39)이 자신의 부인이 프놈펜의 마사지 클럽에서 손님과 성행위를 한 것을 목격한 이후에 나무에 목을 매어 자살했다. 남성의 시신은 9일 프놈펜 트마이 코뮨에서 발견되었다. 그는 자신의 셔츠로 목을 메어 자살했다. 경찰은 그가 상심을 못이겨 자살을 했으며, 그는 그의 부인이 그를 버리고, 마사지 클럽에서 매춘 행위를 하게 되는 자신의 운명에 상실감을 느꼈을 것이라고 전했다.
반떼이 민쩨이 주에서 49세의 남성이 자신의 아들에 의해 칼로 목에 자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되었다. 스바이 쩩 지역의 경찰서장 시디는 아들이 자고 있는데 아버지가 어머니와 너무 시끄럽게 이야기를 해서 아버지의 목을 자르려 했다고 자백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11세 여아의 시신을 발견했다. 시신의 양쪽 눈은 손상되어 있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소녀는 6일부터 실종되었으며, 그녀는 그녀의 소를 몰고 깜폿 주의 논 주변에서 거닐고 있었다. 하지만 그날 저녁 소만 집으로 돌아와서 경찰은 수색을 시작했었다.
시하누크빌의 쁘레이 놉 지역의 경찰은 21세의 남성을 강간 미수 혐의로 체포했다. 남성은 피해자의 남편과 술을 마시고 나서 곧바로 잠을 자고 있던 피해자를 강간하려 했다. 피해자는 잠에서 깨어 소리를 질렀고, 남성은 도망을 갔지만 다음날 아침 경찰에 의해 체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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