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0일 토요일

10월 9일 사회 단신

경찰은 10월 5일 푸삿 주에서 사원에 설치 할 케이블 전선 5kg을 분실한 것에 대해 부모가 혼을 내자 목을 메어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가족은 푸삿 주의 프놈 끄라반 지역의 박세이 참끄롱 사원의 건설을 책임지고 있었다. 경찰은 24세의 청년이 전선이 사라진 것에 대해 혼이 났었다고 전했다.

 

바탐방 주의 경찰은 지난 5일 친구에게 집으로 데려가 달라는 부탁을 거절하자 몽둥이로 때려 심하게 상해를 입힌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피해자는 텔레비전에서 권투를 보고 있기 때문에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해자는 마치 텔레비전에서 나오는 권투선수처럼 피해자인 친구를 두들겨 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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