께앗 촌 캄보디아 재정부 장관은 금년 안에 증권시장을 개장하겠다는 애초의 정부 계획에 대해 아직까지 정확한 날짜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프놈펜에서 열린 증권 감독자(regulators)들에 대한 워크샵 후에 이러한 준비가 캄보디아 증권 의회(SECC) 공무원과 사기업 부문 관련자들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는 연기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것을 추진하고 있는 중입니다. 하지만 언제 정확하게 증권시장이 개장될 지는 구체적인 일정이 없습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그는 증권시장에 대한 협정에 서명하는 것은 간단하지만, 실제로 운영하는데 있어서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는 것은 어렵다고 덧붙였다.
"현재는 많은 문제들이 산적해있습니다."
재정부는 월드 시티 Co Ltd가 제안한 증권거래소 건축물 디자인을 반려한 적 있으며, 재설계된 증권거래소 건물은 다음달에 기공식을 할 예정이다. 이러한 계획에 따른다면 건물은 내년 중에 완공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월드 시티는 밝혔다.
SECC의 시장 감리부서의 의장인 찬 나릿은 증시에 6개 분야가 우선 순위로 공모될 것이라고 밝혔다. -농업, 통신과 교통을 포함한 기반시설 분야, 수도나 전기 같은 공공 시설 분야, 인력 개발 분야, 수출 산업, 관광업(agriculture; physical infrastructure, including transportation and telecoms; utilities; human resource development; the export industry; and tou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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