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0일 화요일

캄보디아 정부 한국 취업 허위 광고에 경고

 

 

캄보디아 정부는 한국어학원에 대해서 학생들이 대한민국에 취업할 있다고 라디오 광고에 허위 정보를 유포하는 행위를 금할 것을 경고했다.

 

노동&직업교육부의 대한민국 이주 노동자 관련 담당 공무원 소우는 오직 정부 부처의 인력 훈련소(Ministry's Manpower Training) 해외 송출 위원회(Overseas Sending Board)만이 캄보디아 노동자를 해외에서 일하도록 훈련시키고, 취업시킬 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2006 대한민국과의 노동자 송출 문제를 담당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어떠한 개인이나 NGO, 대한민국 연수 학교도 노동자를 대한민국에 송출할 권한이 없다." 소우는 밝혔다. "만약 노동 허가를 관리한다고 허위 공표하면, 관계 기관과 협력하여...임시적으로 폐업시킬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정부 부처는 캄보디아 국민들이 해외에서 일할 있도록, 단기간 속성 외국어 교육을 위한 사설 훈련 학교 12 곳에 등록증을 허가했다. 하지만 어느 곳도 취업을 허가할 권한은 없다고 소우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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