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7일 화요일

캄보디아 정부 전자-정부 격차 우려

캄보디아  전자-정부 디지털 격차 우려
Govt warns of digital divide in e-govt delay

 

속안 부총리는 24개 주 중에 10개의 주를 연결하는 전자 정부가 개시되었지만, 네트워크에 연결되지 않은 주들의 디지털 격차가 심해질 것을 우려하며, 대한민국에 추가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대한민국의 지원으로 설립된 지방 관리 정보 시스템(PAIS, The Provincial Administration Information System)은 정부가 시스템을 자동으로 관리하도록 전지역을 연결하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라고 속안 부총리는 말했다. "PAIS 프로젝트는 캄보디아에 디지털 격차를 초래했다."라고 그는 각료회의에서 방청객들에게 말했다. "네트워크에 연결된 주들은 정보 통신 기술의 혜택을 받게 될 것이지만, 연결되지 않은 주들은 혜택을 받지 못할 것입니다."라고 속안은 말했다.

 

국가 정보 통신 기술 개발청(National Information Communications Technology Development Agency, NIDA)의 의장인 푸 리우드는 초기 전자 정부 설립 자금은 2천 8백만$가 소요되었으며, 18개월이 예상되었지만 전국에 광케이블을 연결하려던 정부의 계획이 늦어지면서 프로젝트가 늦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광케이블 연결은 PAIS 프로젝트와 동시에 개시되기로 계획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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