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 공공 작업 & 교통 부서의 부책임자인 키우 사룬은 툭툭 운전자들이 사업 등록증과 운전 등록증 모두를 소지해야 할뿐만 아니라, 그의 부서로부터 적절한 안전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정부는 2007년 교통법이 통과된 이후에 툭툭 운전자들이 빈곤층에 속한다는 것을 이해하고 동정했었지만, "지금은 삼륜 차량에 대한 정비가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그는 정확하게 언제부터 공지가 되었는지, 그리고 세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시키기 위해 비용이 얼마나 드는 지에 대해서는 확실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프놈펜과 시엠립 주의 2천여 명의 회원을 가지고 있으며, 툭툭 운전자들을 대변하는 비공식 경제 협회의 독립 민주주의 의장 본 파오는 하루 하루 먹고 사는 운전자들에게 또 다른 경제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파오는 프놈펜에는 8천여 대의 툭툭이 있으며, 시엠립 주에는 6천여 대의 툭툭이 있다고 밝혔다.
"우리는 운전자들이 이 세 가지 요건을 충족하기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다. 지금은 경제적인 상황이 좋지 않다."고 그는 말했다. 파오는 공식적인 비용은 모두 20$에 불과하지만, 실제로 등록증과 다른 서류를 위해 30$이 넘는 금액을 운전자들이 납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캄보디아 상황에서는, 정부가 지정한 비용과 공무원들에 의해서 수납되는 비용은 차이가 있다."고 파오는 덧붙였다. 파오는 이러한 새로운 규제에 관한 소식을 9월부터 들었으며, 이번 달 초부터 압수조치가 취해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것은 단지 번호판을 부착하고 안전 검사를 받는 것만의 문제가 아니다. 프놈펜에서 현재 모니봉 대로에서는 영업을 할 수 없게 정부가 규제하고 있다. 이것은 새로 등장한 미터제 택시에 대해 특혜를 주고 있는 것이다."라고 그는 주장했다.
파오는 프놈펜 시장인 켑 축테마에게 10월 15일 노로돔 대로에서 툭툭 영업을 할 수 있도록 요구하기 위해 대담을 신청했다고 전했다.
쁘레이벵 주에서 온 49세의 루오스 속콤은 자신은 단지 정부에 낼 돈이 없다고 주장했다. "나에게 이 문제는 별것이 아니다. 단지 나는 하루 벌어서 하루 먹고 살 뿐이다. 나는 단지 아이들을 학교에 보낼 돈 정도만 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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