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자문위원 아내 권총 쏜 혐의로 18개월 형 언도
정부 자문위원의 아내 께 다라가 10월 28일 법원으로부터 18개월 형을 언도 받았다. 그녀는 프놈펜에서 벌어진 경미한 자동차 사고 이후에 권총을 대여섯 발 발사했다. 께 다라는 법원에서 납치의 위험을 느껴 공중으로 권총을 발사한 것이라고 증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증인들은 께 다라가 공중으로 권총을 쏜 후에 병원으로 화를 내며 들어갔으며, 이후에 체포당했다고 증언했다. 께다라는 국회 의장 헹 삼린의 자문위원의 아내이다. 훈센 총리는 10월 28일 그녀의 사건을 언급하면서, 권력이 있는 사람과 친분이 있는 사람들이 권력을 남용해서는 안된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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