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3일 화요일

더치 변호인단 프랑스 신문에 더치 방면 요구

Defense Lawyers Plea for Duch in French Newspaper

S-21 책임자였던 일명 더치, 카잉 구엑 에아브(Kaing Guek Eav)의 변호인단이 프랑스의 르몽드 신문에 지난 10월 10일 시사논평에서 더치가 크메르 루즈 정권에 의해 저질러진 모든 범죄에 대한 희생양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의 죄책감에서 나온 모든 표현이 그를 일반 사회로 돌아가도록 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시민들의 역할은 "이번 재판을 캄보디아에서 벌어진 모든 비극의 속죄를 위해 더치를 희생 의식 속으로 밀어넣는 것이 아니다."라고 "고문 기술자를 위한 논쟁, 도전"이라는 제호 아래 주장했다.

 

르몽드 신문은 프랑스에서 세번째로 크며, 매일 331,837부가 구독되는 석간 신문이다.

 

더치의 반복적인 책임감에 대한 인정에도 불구하고, 검사와 시민들은 포괄적이며, 진심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고 비난하고 있으며, 14,000여 명에 대한 살해가 개인적인 자율성을 가지고 한 행동이라고 논쟁을 제기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습니다, 더치는 그가 일전에 믿었던, 그가 받은 명령에 충실하게 기능하는 것이 인간의 일이라고 믿었던 범죄 정권의 열정적인 종이었습니다.'라고 변호인단은 적었다.

"더치는 인류에 대한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것을 참회하고 있습니다."라고 주장했다.

 

크메르 루즈 법정은 9월 17일 증인들의 청문회를 종결지었으며, S-21 감옥에 대한 최종 변론은 11월 23일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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