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urse building deal pending
캄보디아 재정경제부는 한국 개발업체인 월드 시티가 짓고 있는 6백만$ 자금으로 지어질 4층짜리 증권시장 건물에 대한 서명을 준비하고 있다.
재정경제부의 산업과의 책임자인 메이 반은 더 이상의 여유 시간은 생각해보지 않았다며, "우리는 이번달에 처리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월드 시티 대표의 비서인 켕 세르는 계약이 이번 달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지만, 11월까지 연기될 수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는 아직 정확한 날짜는 모른다."고 그는 말했다. "우리는 지금 재정경제부로부터 확정 날짜에 대한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 이것은 그쪽에 달린 문제이다."라고 덧붙였다. 애초의 증권 시장의 건축 계획은 충분히 캄보디아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되돌려 보내졌으며, 아직 건축 계획은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이다.
수정안은 9월말에 승인 서명을 받을 예정이었지만, 메이 반은 여전히 "약간씩" 수정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건물은 승인이 나게되면, 8개월 안에 건물이 세워질 예정이다. 이후의 3개월 동안은 개장되기 전에 전기 장치를 설치를 하게 된다.
캄보디아 증권 시장의 개장은 계속적으로 미루어져왔다. 현재 정부 관계자는 언제 개장될 지 확답을 하지 못하고 있다. 원래는 2009년 9월 9일 개장이 계획되어 있었다. 그리고 이 계획은 2009년 말로 수정되었지만, 현재로써는 2010년 말까지도 개장되지 못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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