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하누크빌 주의 41세의 농부 벤센이 아내 살해 혐의로 법원에 출석했다. 결찰은 지난 17일 출에 취한 벤센이 쭘번 축제를 위해 빵을 굽자고 아내에게 나무를 모아오라고 명령했지만, 아내가 거부하자 화살로 그녀를 쏘아 살해했다고 밝혔다. 화살은 평소 그가 개구리 사냥할 때 사용하던 것이었다.
바탐방 주, 상케 지역의 20세 경비원 본파이가 그의 여자친구 집에서 죽은 채로 21일 발견되었다. 결찰 심문에서 오움 세이하(23)는 본파이가 그녀의 집에 와서 같이 자자고 애걸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거절했고, 그녀가 일하는 국수집에서 잠을 잔 후에 집으로 돌아와서 그녀의 남자친구가 목을 매고 자살한 것을 발견했다고 진술했다.
꼼퐁츠낭 주의 프사츠낭 지역에서 한 남자가 15일 어머니를 살해하려 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경찰은 한 할머니가 경찰서로 와서 그녀의 아들이 술에 취해서 몽둥이로 그녀를 때린다며, 아들을 체포할 것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 소식을 들은 이웃이 만류했다. 경찰은 아들을 체포하려는데, 아들이 울면서 체포하지 말 것을 어머니에게 애걸했다고 밝혔다. 아들은 다시는 때리지 않겠다고 약속을 했다. 하지만 어머니는 다시 맞을 것이 두렵다며 동의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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