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27일 일요일

사건 사고

지난 8월 15일 두 명의 한국인이 체포되어 자세한 조사를 위해 프놈펜 법원으로 송치되었다. 그들은 카지노에서 도박을 하기 위해 소유하지 않은 렉서스 SUV 차량을 담보로 US 6,000$을 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유현택(40)과 이상수(40)라고 신원을 밝혔다. 그들은 8월 24일 세아 라디의 소유의 차량을 캄보디아 현지인의 도움을 받아 빌린 것으로 알려졌다.

베트남 국적의 남자가 10세 여아를 강간한 혐의로 깐달 주 법원으로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15일 용의자의 집에서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용의자는 성인 영화를 보고 있었고, 피해자가 길가에서 놀고 있는 것을 보고 집으로 불러들여 강간을 했다. 경찰은 피해자의 사촌의 신고를 받고 19세의 용의자를 체포했다.

오토바이를 타고 집으로 가던 경찰을 차량이 뒤에서 추돌하고 도망간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지난 8일 밤 11시경에 민쩨이 구의 2번 국도에서 발생했다. 피해자는 현장에서 즉사했지만, 용의자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한 남성과 소 두 마리가 벼락에 맞아 사망했다. 지난 9월 14일 꼼퐁톰 주의 산단 지역에서 그의 달구지를 타고 가던 25세 반비는 밭에서 집으로 가던 중이었다.

9월 15일 시엠립에서 두 남자가 마약 거래 혐의로 체포되었다. 피의자는 메타암페타민 1,700정을 소유하고 있었다. 경찰은 프놈펜에서 온 속리(40)와 시엠립에서 시계 수리공으로 일하고 있는 속찌어(40)를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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