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ce advise vendors on crime prevention
금은방 절도를 막기위해 당국이 상인들과 만나 안전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경찰은 세 가지 전략을 제안했다. 첫번째는 카운터 아래에 알람 경보기를 설치할 것, 두번째는 진열장에 두꺼운 유리를 사용할 것, 세번째로 상인과 경찰 간의 상호교류를 활발히 할 것을 제안했다.
프놈펜 경찰서장 토치 나룻은 금은방 주인들은 경찰들이 점심시간에 자리를 비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정오 시간에 경비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강도짓을 사전 모의하는 대부분이 상인들의 매일 활동을 관찰하기 때문에 토치 나룻은 "수백 명의 경찰들을 시장에 대기 시키고, 안전과 안보를 확보하기 위해 경비견으로써 시장에 상주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토치 나룻은 지난주에만 최근 프놈펜에서 발생한 강도사건과 연루된 15명의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말했다.
5명은 한국인 대상 강도이며, 3명은 프놈펜 당꼬 지역 강도 모의 혐의, 3명은 쁘렉 립 코뮨 금은방 강도 사건, 4명은 총기 위협 오토바이 도둑과 관련된 용의자들이다.
five were related to the robbery of a Korean man, three were related to an attempted robbery in Dangkor district......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