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퐁 톰 주의 산툭 지역의 강에서 두 남매가 조부모를 방문하고 집으로 돌아오던 중 배가 침몰하여 익사했다.
스레이 킴스렝(20)과 남동생 스레이 킴혼(16)은 그들의 부모와 같이 세 남매가 스텅 치닛 강을 건너서 보트로 귀가 중이었으나, 급류에 휘말려 보트가 가라앉았다고 경찰은 밝혔다. 주민들은 산툭 지역의 강둑에서 다섯 가족이 구조되는 것을 바라보고 있었지만, 세 명만이 구조 되었다.
현재까지 두 남매의 사체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지역 경찰서장 맷 몰리는 "이것은 사고이다. 하지만 이것은 그들의 부주의로 발생된 것이다...보트를 타고 강을 건널 때는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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